눈썹이식 후기~
유지영 | 2010-08-27 [1352]
그동안 눈썹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없는 눈썹에 다른데서 반영구 시술받았는데 붉은기가 너무 눈에 띄어서...화장안하려다 오히려 파우더로 커버하고 다녔습니다.
레이저로 제거할 수도 없고 고민끝에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아름다운나라를 찾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약간의 희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반영구 되어있는 부분에 털이 좀 있으면 나아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머리카락을 떼어다 눈썹에 심었는데 처음엔 어색해보였지만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붉은기 가라않으면서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그리고 2주 지나서 한두개씩 빠지고 나니 듬성듬성해졌습니다.
10개월정도 된 지금은 눈썹 형태로 잘 자리잡혀 있어
지금은 눈썹때문에 고민하는 일은 없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