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공주가 되기 까지~!
hjk9914 | 2006-11-17 [5244]
안녕하세요~ *^^*
혹시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작년에 속눈썹이식 2차 수술까지 받았는데요.
제가 원래 숱도 적고 쌍꺼풀 수술을해서 눈이 많이 어색하고 눈을떠도 또렷해 보이지 않는 인상 때문에 수술을 결심 하게 됐습니다.
수술을 받으면서 여자에게 있어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됐습니다.
제 작년에 1차수술을 받고 한 6개월정도 지나니깐 거의 자라더라구요..
그래도 좀더 풍성해 졌으면 하는 욕심에 한번 더 수술을 했습니다.
지금은 숱도 그렇고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좀 뻣뻣하고 해서 길들이기가 좀 어렵더니 시간이 좀 지나면서 많이 자연스러워 지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잘라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길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화장을 하고 마스카라를 하면 남들이 속눈썹 연장술을 했느냐 ~
원래 그렇게 속눈썹이 기냐… 다들 물어 보더라구요.
물론 모르는 사람한테는 원래 제 속눈썹이라고 거짓말 하기도 하구요~ㅋㅋㅋ
제가 학생이라 지금은 그렇고… 여름방학때에 퍼머넌트 아이라인도 받고 싶은데 그것까지
받게되면 눈이 완벽해질거 같아요~^^
예쁜 눈 갖게 해주신 이영란 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