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나라에서 눈썹이식을 받았습니다.
김정현 | 2010-07-29 [1289]
아름다운나라에서 눈썹이식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모발이식이 머리만 심는 줄 알았는데 눈썹도 심는다고 하니

신기했습니다.

제가 눈썹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연해서 멀리서 보면 눈썹이

없어보였으니.. 조금만 더 진했으면 늘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여자친구가 요즘 남자들도 눈썹이식 많이 한다고

자기가 알아봐준다며 아름다운나라에서 같이 상담하게 되었고

여자친구의 권유로 결국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눈섭이식을 받은 수술 당일날은 눈썹이 붉어서 어색했는데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가라앉으면서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그리고 2주 후부터 몇가닥씩 빠지고 몇달 기다리니까 다시

자라나왔습니다.

지금은 1주일에 한번씩 열심히 다듬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옆에서 꼼꼼하게 챙겨주긴 하니까 그때 잘한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눈썹이식으로 자신감도 생기고 윤곽이 또렷해져서

지금 제 모습에 만족합니다.

원장님과 옆에서 수고해주신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잘챙기시고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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