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 받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탈모치료여성 | 2010-07-03 [956]
탈모치료 받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아나모에서 치료 받은지 벌써 어언~ 3년째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이제는 친구가 되어버린 느낌이 들 정도로 병원가는게 좋아졌답니다.
다른 병원 탈모치료 때문에 참 많이 다녀도보았고,중간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도
보았지만..역시 아나모 만한데는 없드라고요~
서비스도 좋고, 친절하공, 이래저래 효과도 잘 보고..
지금은 유지하는 단계라 2주간격으로 가고있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곧 한달간격으로 오는날이 오겠죠?
그래도 전 이정도로 만족한답니다.첨에 아기솜털처럼 되어가는 내 머리와 작아지는
내 자신을 볼때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는지..창피하고 스트레스에..
모두들 나만 바라보는듯한 느낌...정말 싫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머리띠도 할수있을정도는 되니까 너무 다행인거죠,,예전에 비하면
훨씬 어려진 느낌?^^;;;;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탈모냐라는 말 정말 스트레스였는데..
제 고민 해결해 주신 아나모 너무 감사드립니다..